건물의 에너지 사용패턴은 계절적 특성을 가집니다. 특히 외기온과 뚜렷한 상관성을 가집니다. 이러한 특징으로 인해 아주 오래전인
1980대 부터 상관성 기반의 분석 방법론이 정립되어 왔습니다. 단열이 좋지 않은 노후 건물은 추울수록 에너지를 많이 사용할것이며,
단열이 좋은 신축 건물은 적게 사용하게 됩니다. 이러한 “패턴”을 정량화하여 숫자로 만들었습니다.
연구단에서는 국제적으로 널리 사용되는 Change Point Modeling (CPM) 방법론을 기반하고 있습니다.
얼만큼 민감하게 외기온에 반응하는지 (sensitivity), 언제 냉난방을 시작하는지 (change-point) 를 수치화 합니다.
제약 최적화 이론기반 CPM 모델링 로직 설계
대상 건축물 주소 기반 근접 기상대 자동 매칭 구현
경사하강 알고리즘 기반 최적 CPM 모델 자동선정 로직 구현 (4p 모델 제외)
에너지소비패턴 지표 설계 및 DB 구축
회귀 모델 계수 지표화 (냉난방 외기온 민감도 및 유의도(p-val), 냉난방 균형온도, R2)
CPM 코드 설계 완료 및 깃허브 공개 https://github.com/brainwt/BE-Sig
서울, 부산, 인천, 경기도 4개 시도에 대해 CPM DB구축 완료 (연구단 전체 공동활용 중)